92%를 버렸더니 오류가 40분의 1로: 구글 양자칩의 '마법 상태 재배법'
100번 만들어 92번을 버렸는데 오류는 40분의 1. 구글 양자칩 윌로우의 '고치지 말고 버려라' 반전을 카드번호 끝자리로 풀어 봅니다.
AI·머신러닝 논문, 뉴스부터 시작하면 쉬워집니다
화제의 AI 뉴스에서 출발해 스마트폰, 숏폼, 카드번호 같은 일상 얘기를 건너다 보면 어느새 논문 원문 앞. 한 편 6~9분이면 끝, 모든 수치는 원문과 대조해 검증합니다.
100번 만들어 92번을 버렸는데 오류는 40분의 1. 구글 양자칩 윌로우의 '고치지 말고 버려라' 반전을 카드번호 끝자리로 풀어 봅니다.
메타 발표문의 '전체 8,160억, 활성 420억' 도대체 뭔 소리일까? 종합병원 접수 데스크 하나로 끝나는 MoE 이야기. (Mac 두 대에서 돈다는 건 메타의 설명)
읽기 →얼굴인식 AI는 내 얼굴을 숫자 512개로 바꿔 지구본 위 '내 도시'에 찍습니다. 그 숫자에서 얼굴을 되살리는 실험까지 있어 소름. (ArcFace 논문 기준)
읽기 →수학쌤의 '풀이 과정 쓰시오'를 AI에게 시켰더니 정답률이 17.9%→56.9%. 근데 작은 AI한테는 오히려 독이었다는 반전까지. (PaLM 540B·GSM8K 기준)
읽기 →고양이 영상 하나 끝까지 봤더니 피드가 고양이로 도배되는 그 느낌. 추천 AI가 취향을 따라잡는 속도를 '뻐꾸기 사물함'으로 풀어 봅니다. (틱톡 앱의 방식이라는 뜻은 아님)
읽기 →관심 있는 주제만 모아서 이어 읽을 수 있어요.
ChatGPT 같은 챗봇의 바탕인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다루는 논문 해설 모음. 질문하는 법, 모델 구조, 파라미터 수의 의미까지 일상 비유로 풀어 읽습니다.
글 2편 보기 →얼굴, 취향, 단어를 숫자 목록으로 바꿔 다루는 임베딩. 얼굴 인식과 추천 시스템 논문에서 임베딩이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읽습니다.
글 2편 보기 →지금 화제인 AI·과학 뉴스에서 출발해 그 배경 기술을 설명하는 공개 논문까지 이어 읽는 글 모음. 뉴스와 논문은 '관련 기술 배경'으로만 연결하고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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